Rigorloom은 한글(HWPX) 문서를 만들고, 양식을 채우고, 고치는 도구입니다. 문장을 다듬는 일은 AI에게 맡기고, 사실이 그대로인지는 규칙대로만 판단하는 검증 코드가 확인합니다.
아래에서 직접 수정안을 고쳐 보세요. 검사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.
실험보고서_사본.hwpx수정 대기
3실험은 같은 과제를 두 조건에서 반복해 측정했다. 참가자는 각 조건을 무작위 순서로 수행했다.
4다시 손볼 문단
5다음 절에서는 조건별 오차를 비교한다.
원문과 수정안에서 바뀌면 안 되는 표현을 뽑아 서로 맞춰 봅니다.
| 항목 | 원문 → 수정안 | 판정 |
|---|
AI는 어색한 번역투나 맞지 않는 문체를 찾아 고친 문장을 제안합니다. 제안하는 AI와 검토하는 AI는 따로 동작합니다.
그다음 검증 코드가 고치기 전과 후를 비교합니다. 이 단계에는 AI가 끼지 않습니다. 하나라도 다르면 그 문단만 원문으로 돌리고 다시 손볼 문단으로 표시합니다. 나머지 문단의 수정은 유지됩니다.
| 항목 | 이렇게 바뀌면 되돌림 |
|---|---|
| 숫자 | 18.6% → 19% |
| 단위 | 250 mL → 250 L |
| 날짜 | 2026년 3월 4일 → 3월 초 |
| 직접 인용 | "일반화할 수 없다" → "일반화하기 어렵다" |
| 출처 표기 | (김, 2021) → (김, 2021) 삭제 |
| 수식 | v = d / t → v = t / d |
| 제목 | 3. 실험 방법 → 3. 연구 설계 |
| 부정어 | 차이가 없었다 → 차이가 있었다 |
| 한정어 | 약 30명 → 30명 |
| 양화어 | 모든 조건 → 대부분 조건 |
| 인과어 | 온도가 높았기 때문에 → 온도가 높았고 |
검증 코드는 엄격한 쪽으로 판단합니다. 그래서 사실이 그대로인 수정도 되돌릴 때가 있습니다. 놓치는 것보다 한 번 더 손보는 쪽을 택했습니다.
공문·민원·지원사업 양식의 빈칸을 주소나 항목 이름으로 찾아 채웁니다.
완성된 문서에서 문장을 바꾸고, 넣고, 지우고, 되돌립니다.
모든 변경은 사본에 적용되고,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이 남습니다.
공개 릴리스. 지금 받아서 쓸 수 있는 버전입니다.
작업 중. 다음 공개 버전입니다.
제출용 최종 출력을 만들려면 한컴오피스가 필요합니다.
위 검사 화면은 규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려고 이 페이지 안에서 단순하게 다시 구현한 것으로, Rigorloom의 실제 검증 코드와 같지 않습니다. 수정안 A·B 문장은 설명을 위해 직접 작성했습니다.